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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저희 아이 소식 올립니다.
저희 애가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시 공모에서 뽑혔어요. 시는 제가 잘 몰라서 이게 잘 했는지 아닌지 전혀 모르겠지만...
제가 사실 제일 놀란건, 이 아이의 시가 뽑혔다는 것보다, 자기가 혼자 이 시 공모전에 응모를 했다는거에요.
너무 자랑스러운 제 딸입니다!!!
내용을 잘 했는지 모르겠지만, 보면서 너무 감동해서 눈물 또 흘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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