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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ing Ovation과  Give them a round of applause를 알아볼게요.

1. **Standing ovation**:
   - **뜻**: 관객이 기립하여 박수를 보내는 것.
   - **상황**: 보통 아주 특별하거나 감동적인 공연, 연극, 음악회, 또는 발표 후에 이루어집니다. 관객이 일어나서 박수를 치는 것은 그만큼 감정이 깊고, 정말 훌륭하다는 뜻이에요. 예를 들어, 유명한 뮤지컬의 마지막 공연 후에 관객들이 모두 일어나서 "standing ovation"을 할 수 있어요. 보통 사회자가 "Let's give them a standing ovation." 이라고 하죠.

2. **Give them a round of applause**:
   - **뜻**: 박수를 쳐주다.
   - **상황**: 일반적으로 누군가의 노력이나 성과를 인정할 때 사용합니다. 공연뿐만 아니라 발표, 스포츠 경기, 이벤트 등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친구가 발표를 잘 했을 때 "Let's give them a round of applause!"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차이점**: "Standing ovation"은 더 큰 감정과 찬사를 나타내며, 모든 관객이 일어나서 박수를 치는 특별한 상황에서 쓰입니다. 반면에 "give them a round of applause"는 좀 더 일반적인 표현으로, 언제든지 칭찬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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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전기차 현대 아이오닉6랑 하이브리드 산타페를 구입했거든요. 두대를 한꺼번에 구입하느라 매달 내야할 돈이 좀 있지만... ㅠㅠ

어쨌든 두대 전비랑 연비를 비교해보려고 해요. 저희 남편이랑 제가 운전할때 연비 차이가 엄청 나기때문에 제가 운전할때 기준으로

아아오닉 6는 6.6mile/kwh
산타페는 45 mile/gallon

200 마일은 운전한다면
아이오닉6는 $19.97(현재 전기 비용 1kwh 가 $0.65)
산타페는 $17.76(가솔린 가격이 평균으로 $4이라면)

산타페가 좀 큰편이라 아마 아이오닉6랑 비슷한 사이즈인 소나타 하이브리드는 산타페가 하이브리드 연비가 더 잘 나오잖아요. 그러니깐 그냥 충전소랑 주유소 가격으로만 비교한다면 하이브리드차가 연비가 더 좋은거 같아요. 한국은 미국보다 개솔린 가격이 비싸므로 비슷하거나 전기차가 조금 싸지 않을까 하지만 한국에서 전기 충전 비용이 얼마인지 몰라서 이건 비교 불가하구요.

충전 또는 주유 시간 비교
전기 충전소에서 급속으로 충전하면 1kwh 충전하는데 거의 1분 정도 걸리기때문에 완전 empty에서 full로 충전하는데는 80%까진 급속 충전으로 1시간정도 걸리고. 나머지 20%도 대략 1시간(이건 너무 느려서 몇분만 해보고 완전히는 안해봤어요) 정도 그래서 대략 2시간 정도 걸리구요. 일주일에 두번 정도 나눠서 급속충전으로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산타페 주유 시간은 5분 정도면 (10분 이내로) 완전 empty 에서 full로 주유가 되죠.

집에서 밤에 충전할수 있는 환경이라면 편하고 좀 더 저렴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전기차 충전 시간이 너무 걸려서 성격 급하신 분들은 힘드실듯해요.😅

마트에서 충전시켜놓고 30분에서 1시간 사이 장보고 오는걸로 한다면 그건 괜찮을거 같아요. 그런데 시간이 돈이라고 생각 되시는 분들에겐 진짜 비추인듯하구요. 저처럼 차에 대기하면서도 일을 할수 있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은 괜찮을거 같네요.

충전소 인프라
캘리포니아 같은 경우엔 충전소가 특히 대도시 주변엔 아주 많아서 아무 충전소를 이용하신다면 무리는 없을거 같아요. 그란데 아이오닉6 같은 경우엔 현대에서 2년간 electrify emerica라는 곳에서 2년간 무료 충전(하루에 30분만)이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electrify emerica 충전소가 많이 없고 또 현대 아이오닉만 아니라 bmw랑 볼보에서도 무료로 제공해서 그런지 보통 충전전에 다른차들 끝날때까지 한 30분 정도 기다려야 되서.무료로 하려면 30분 충전하는데 1시간 정도는 잡아야 되겠더라구요

기타 비용
- 엔진오일: 산타페 하이브리드 는 아무래도 개솔린을 쓰기때문에 엔진오일을 1년에 1-2번 정도 바꿔줘야 하고. 그 비용은 100-200불. 아이오닉은 엔진오일 비용은 안들어요.
- 보험:  풀커버리지(구체적인 한도설정에 다르겠지만)로 하면 산타페는 월 180불 정도. 아이오닉은 200불 정도 나와요. 미국은 산타페보다 아이오닉 보험이 더 비싸요.
- 타이어: 아이오닉은 배터리가 아무래도 무겁기때문에 1년에 한번 정도는 바꿔야 될거 같은데. 아직 1년을 안 끌어봐서 모르겠어요. 테슬라는 차가 무거워서 타이어를 1년에 한번은 바꿔줘야 되는거 같더라구요. 하이브리드차는 배터리가 들어있긴 하지만 전기차만큼 큰건 아니라 아이오닉보다는 가벼운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비교를 해본다면 전기차랑 하이브리드차 주행비용을 비교한다면 하이브리드차가 비슷하거나 좀 더 저렴한거 같구요. 개인적으로 전기차는 는 충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단점때문에 둘중에 고민하신다면 지금은 하이브리드차가 좀 더 낫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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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월첫주에 코로나에 또 걸렸어요. 이번이 4번인지 5번째인지. 저희집에서도 저만 많이 걸려서. 몇번째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코로나는 확실히 " 근육통 동반하는 오한" 이 있다는게 특이한 증상인거 같아요.
이번에 일요일 오후부터 이상하게 근육통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여기가 여름 이 덥다보니 오한은 정말 약하게 느꼈는데, 온몸이 갑자기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코로나 간이 테스트를 네거티브 로 나왔어요.
그래도 코로나를 몇번 걸려본 감으로 이건 진짜 코로나 인거 같아서 다른 테스트기로 햇더니 살며시 약하게 포지티브 선이 보이더니. 담날은 진하게 나오더라구요.

근데 처음에 네거티브로 나왔던 테스트기는 역시나 네거티브였어요.

바로 병원에 전화해서 화상진료 예약하고.
팍스로비드랑 몇가지 약 처방 받고.
예전에는 몰랐는데. 팍스 로비드 먹으니 입에서 쐬맛이 너무 나서 좀 힘들었어요.  그래도 팍스 로비드 먹으니 근육통이나 가래 같은게 삭는 느낌이 들면서 바로 좋아지는거 같았어요.

확실히 여름이라 오한은 덜한데, 코로나 걸리면 에어컨 바람엔 안되겠다라구요.
그리고 이번 코로나는 아침 두통이 너무 심해서 약간 힘들었는데. 팍스 로비드를 먹으니 아침 두통이 더 심해지는거 같기도 했어요.

암튼 4번째 인지 5번째 인지 코로나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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